홈 > 해외동향 > 기타뉴스
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7.16 17:30 / 블록미디어

미 재무장관, 리브라 청문회 앞두고 “암호화폐는 국가안보 문제”

[뉴욕=박재형 특파원]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에 관한 미 의회 청문회를 앞두고 스티븐 므누신 재무부 장관이 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므누신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페이스북의 리브라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우려를 표명했다. 코인데스크는 그의 이러한 입장이 이번 주 두 차례 예정된 미 의회의 페이스북 리브라 관련 청문회를 앞두고 나온 것으로, 청문회에서는 페이스북의 블록체인 사업을 이끄는 데이비드 마커스가 상하원 의원들 앞에서 증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미디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