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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ICO 정보 2018.08.14 10:07 / 블록미디어

이어지는 악재 속에서도 ICO는 작년 대비 10배 증가해

12일(현지 시간) 크립토펀드 리서치에 따르면 시장의 계속되는 하락세와 비트코인 의 ETF승인 연기, 거절이라는 불안정성에도 불구하고 ICO와 크립토펀드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문별로 보면 서비스토큰이 ICO의 42%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가장 많은 금액을 모은 토큰은 유틸리티 토큰이었다. 유틸리티 토큰은 프로젝트당 2,200만 달러(약 249억 원)를 모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암호화 토큰이 평균 700만 달러(약 79억 원)로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스캠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올해 생겨난 ICO들 중 절반 가량이 10만 파운드 이상을 모으지 못했다.

크립토펀드 또한 증가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더 많은 크립토펀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7월까지 96개의 크립토펀드와 벤쳐캐피탈 펀드가 등장했는데, 이 수치는 지난 18개월 동안 생겨난 크립토펀드의 절반을 넘는 것이다. 현재까지의 크립토펀드 수는 전 세계적으로 466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발췌 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출처 : https://bit.ly/2w6pyBJ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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