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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ICO 정보 2018.08.07 11:07 / 블록미디어

독일 증권거래소 부르즈 슈투트가르트, ICO 플랫폼 개발 박차

독일에서 두 번째로 큰 증권거래소 부르즈 슈투트가르트(Boerse Stuttgart)가 ICO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뉴스가 전했다.

개발 중인 ICO 플랫폼의 목적은 표준화되고 투명한 과정으로 토큰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부르즈 슈투트가르트 관계자는 “현재 개발 중인 ‘디지털 자산을 위한 더 큰 엔드 투 엔드 인프라’의 일부로서 해당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명서를 통해 “안전한 보유를 위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암호화폐를 위한 다자 간 거래 장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암호화폐 거래 애플리케이션 ‘바이슨(Bison)’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슨’ 앱은 9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ICO 플랫폼의 데뷔는 그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슈투트가르트의 CEO 알렉산더 홉트너(Alexander Hopter)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 ICO 플랫폼을 통해 발행된 토큰은 제2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고, 이것이 ICO의 중요한 성공 요인이다”며 “이와 동시에 우리는 암호화폐와 그 거래를 위한 안정적인 환경과 확실한 규제를 위해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모두의 요구에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이니스타가 블록미디어의 기사를 발췌 후 요약했습니다.]
원문 출처 : https://bit.ly/2nhrfbz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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