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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호재/악재 2019.02.01 10:10 / 블록미디어

암호화폐 약세장 최장 기간 기록…당분간 지속 전망

암호화폐 시장이 공식적으로 가장 긴 약세장으로 진입했으며, 당분간 이러한 약세장은 더 이어질 것이라고 31일(현지시간) 크립토코인뉴스(CCN)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가장 길었던 약세장은 2013년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1000달러에서 100달러 수준까지 하락하는 410일 동안 지속됐었다. 이후 2017년 급등했던 암호화폐 시장은 연말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급락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이날까지 410일 동안 별다른 모멘텀을 찾지 못한 채 약세장을 이어왔다.

전통적인 시장에서는 사상 최고치에서 20% 하락한 상황을 약세장으로 분류하는데, 이 기준에서 보면 비트코인은 2018년 1월 이후 주요 저항 수준을 극복하지 못하고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CCN은 현재 대부분의 분석가들과 트레이더들이 시장이 적정 수준에서 바닥을 치고 회복을 시작하는 시기가 올해 상반기 중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발췌 후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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