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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블록체인 2019.02.08 17:57 / TokenPost

2월 8일(금) 국내외 블록체인 뉴스 오후 브리핑

1. 국내 기사

[토큰포스트] 비트코인, 1년만에 하루 거래량 ‘증가’…기술 성장 신호 보여
일간 거래량 증가를 암호화폐 생태계 성장과 근본적인 기술 발전 신호로 보는 견해도 있다.

[토큰포스트] 콰드리가CX, 캐나다 증권 당국의 규제를 받은 거래소가 아닌 것으로 밝혀져
설립자의 사망과 동시에 1억9000만 달러의 거래소 이용자들의 자금의 행방이 묘연해진 콰드리가CX가 캐나다 증권 당국의 규제를 받은 거래소가 아닌 것으로 밝혀지며 충격을 더해가고 있다.

[토큰포스트] 서울 블록체인 거버넌스단,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아이콘'을 통한 위촉장 발급받아
블록체인을 통해 서울시의 행정서비스를 제안하고 평가할 서울 블록체인 거버넌스단에게 퍼블릭 블록체인 아이콘(ICON)을 활용한 위촉장이 발급되었다.

[이데일리] 모파스, 암호화폐로 결제 카드 출시..마스터카드와 손 잡아
블록체인·암호화폐 개발사 모파스(MoFAS)는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암호화폐 결제가 가능한 ‘모파스 마스터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뉴스24] 월드스폰, 암호화폐 채굴 게임 '태무신왕' 2월 출시
이용자는 자동성장형 형태로 게임을 즐기며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다. 게임 기여도에 따라 월드스폰이 발행하는 암호화폐를 비롯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채굴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디센터] 신생 거래소만 200여개…"암호화폐 거래소 포화상태"
암호화폐 거래소 자체 코인이 유행하면서 작년 여름 이후 새롭게 간판을 단 거래소만 200여 곳.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다. 그럼에도 개장을 준비 중인 거래소가 수 십 개. 신생 거래소들은 에어드롭, 바이백, 하한가 정책 등 고육지책을 내놓고 있다. 일부에서는 두 번째 자체 코인 발행까지 불사하는 등 혼탁 양상이 심해지는 모습이다.

[헤럴드경제] 티몬에서 암호화폐로 결제…주목받는 ‘테라式’ 해법
다음달 국내 1호 소셜커머스플랫폼 티몬에서 국내 전자상거래업계 최초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2. 해외 기사

[COINTELEGRAPH] 후오비 "2017년에서 2018년, 1년간 거래량 100% 증가해"
후오비가 2017~2018년, 1년 사이 거래량이 100% 증가함을 밝혔다.

[COINTELEGRAPH] 월스트리트저널 전문가 "콰드리가CX가 주장하는 콜드월렛 내 자금, 모두 사라진 것일 수 있어"
Zerononcense에서 암호화폐 분석을 담당하는 제임스 에드워드는 콰드리가CX의 거래소 거래내역들을 검토한 결과, 거래소가 주장한데로 콜드월렛을 관리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COINTELEGRAPH] 윙클보스 형제, 찰리 슈렘에 법률 비용 물어야
비트코인 기업가 찰리슈렘이 진행중인 소송에서 타일러,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로부터 4만5,000달러의 법률 비용을 받게 됐다.

[COINTELEGRAPH] 투자앱 ‘Invstr’, 암호화폐 인덱스 출시
투자앱 Invstr가 암호화폐 인덱스를 출시했다. Invstr 이용자는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을 추적하고, 특정 거래쌍에 대한 가격 비교를 받을 수 있다. 인덱스는 결제 토큰, 유틸리티 토큰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다.

[본 기사는 토큰포스트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 전문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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