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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5 / 코이니스타

박원순 서울시장,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블록체인 활용 방안 모색

유럽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마지막 일정으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만나 서울시의 디지털 혁신 정책에 대한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포스트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에스토니아는 블록체인 선도 국가로 알려져 있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5 / 블록타임스TV닷컴

박원순 서울시장, ‘블록체인 도시 서울 추진 계획’ 발표

유럽을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스위스 주크 청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블록체인 도시 서울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서울시는 앞으로 5년 동안 1233억 원을 집중 투자해 블록체인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4 / 블록미디어

서울시, 스위스 블록체인 강대 도시 취리히와 ‘우호 도시 협약’ 체결

3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리히 주지사를 만나 ‘서울시-취리히 주 간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박 시장은 “서울시가 블록체인 선도 도시로 비상을 준비 중인 만큼 취리히 주와 정책적인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4 / 블록타임스TV닷컴

최종구 금융위원장, "해외 ICO 주시하고 있다"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ICO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해외 국가의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금지된 ICO에 대한 정책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4 / 블록미디어

음지서 피해만 늘어난 암호화폐, “양성화 관리 시급” 주장 제기돼

가짜 암호화폐로 인한 범죄와 피해가 늘고 있다며 이를 양성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각종 범죄에 대처하고 세계적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2 / 코인데스크코리아

여당 소속 국회 정무위원장의 ‘ICO 합법화’ 주장이 시사하는 것

민병두 정무위원장이 ICO 합법화를 주장했다. 여당 중진 의원이, 그것도 금융위원회를 담당하는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이, 게다가 국무위원이 모두 모인 대정부질문에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2 / 블록타임스TV닷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분리해서 접근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민병두 의원은 사기나 투기, 돈세탁 등 부정적인 요소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금지하면서도 ICO 길을 열어주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분리해서 접근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10.01 / 코인데스크코리아

하태경 의원 ‘ICO·암호화폐 거래소 합법화’ 법안 발의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ICO를 허용하고, 암호화폐 거래소를 합법화하는 내용의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암호화폐의 지칭이 혼재된 것을 지적하며 ‘암호통화’로 용어를 통일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09.28 / 블록미디어

블록체인 9개 업종, 벤처기업 분류… 암호화 자산 거래업만 제외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27일 심의·의결을 통과함에 따라, 블록체인 산업 10개 중 9개가 벤처기업으로 분류돼 정부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은 제외되었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8.09.27 / 블록미디어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중개·매매업 벤처기업서 제외

27일 정부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함에 따라 앞으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 자산의 중개 및 매매를 하는 업종은 벤처기업에서 제외된다. 이 같은 의결은 지난 달 입법 예고 후 한 달여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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