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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2019.09.16 17:00 / 블록미디어

서울시, 마포구에 연내 ‘블록체인지원센터’ 만든다

[블록미디어 문정은 기자] 서울시 마포구에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블록체인지원센터’가 연내 문을 연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르면 11월 말~12월 초 마포구에 ‘블록체인지원센터’를 열 예정이다. 센터는 지하철 5호선 공덕역과 마포역 사이에 위치한 경찰공제회 자람빌딩에 들어선다. 센터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위해 무료로 ‘공간’을 지원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센터의 주 역할은 블록체인 관련 창업 기업을 위한 공간을 지원해주는 것”이라며 “공간 대여비는 무료이고, 관리비로는 식비만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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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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