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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호재/악재 2019.01.28 09:47 / 비트웹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보호 손잡는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가나다순, 이하 4대 거래소)이 건전한 암호화폐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자금세탁방지 공조에 나선다. 4대 거래소는 자금세탁방지 공조를 위해 각 거래소의 이용자 보호와 이상거래 모니터링 업무 담당자 간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핫라인을 통해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대출사기, 다단계 등 범죄에 활용된 것으로 의심되거나 확인된 지갑주소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4대 거래소는 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심사를 통과,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등과 더불어 핫라인 구축을 통한 자금세탁방지 공조가 암호화폐 산업의 건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4대 거래소뿐만 아니라, 취지에 공감하는 다른 거래소들도 참여를 확대해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본 기사는 비트웹과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발췌 후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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