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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호재/악재 2019.01.22 11:00 / 블록미디어

코인제스트, 에어드랍 사고로 500만 달러 유출

코인제스트의 에어드랍 사고로 인해 6억 원(약 500만 달러)이 유출된 뒤 다시 회수 결정을 내린 사건이 외신을 통해 보도됐다.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코인데스크코리아의 기사를 인용해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가 에어드랍 사고로 유출된 자금의 회수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코인제스트의 사고는 위게임토큰(WGT) 에어드랍 과정에서 일어났으며 몇몇 고객은 원화를 입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또 ‘코인제스트의 서버 이슈에 대한 롤백 결정 이후 19일 기준으로 원화의 절반 가량이 회수된 상태’라며 ‘아직까지 고객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 절차는 마련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발췌 후 재구성한 것입니다.]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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