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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1.31 10:00 / 블록미디어

하락장에도 ‘큰손’들 장외거래 주목…왜?

암호화폐 하락장에도 기관 등 큰손들은 주식, 채권, 파생상품과 같은 투자자산을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당사자 간 직접 거래하는 장외거래(OTC)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OTC 사업을 펼치고 있는 체인파트너스는 한국 소재 기관, 벤처캐피털, 암호화폐 채굴, 거래소 및 일부 개인 고객 등을 주 OTC 거래 대상으로 꼽았다. 대개 사업 운영 자금을 위한 ‘현금화’가 필요한 집단 또는 개인인 것이다. 큰손들이 대거 유입되기 위해서는 ‘수탁 서비스’ 등 인프라 구축이 갖춰져야 한다. 암호화폐 거래는 보안 완성도가 떨어져 분실이나 해킹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더구나 기관들은 큰 물량들을 대신 보관해줄 서비스가 있어야 더욱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발췌 후 재구성한 것입니다.]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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