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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5.22 13:30 / 비트웹

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도 암호화폐 결제 가능해져

푸드테크 전문기업인 바이탈힌트코리아는 자체 블록체인 프로젝트 ‘힌트체인’을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쵸이닷’과 오세득 셰프의 레스토랑 ‘레스토랑 오세득’에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쵸이닷과 레스토랑 오세득에서 힌트체인의 자체 암호화폐인 힌트(HINT)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힌트 토큰을 이용하겠다는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해당 레스토랑에서 힌트로 지불할 수 있다. 가격은 1 HINT당 1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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