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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8.11.08 11:55 / 블록미디어

진대제, 농협서 블록체인 강의 ‘후끈’…“시각 바뀌었다”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장이 농협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개최했다. 이른 시간에도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8일 오전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농협 본사 중회의실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주제로 한 강의가 열렸다. 진대제 회장이 강사로 나서 비트코인의 시작과 블록체인, 규제정책 등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이어갔다.

진대제 회장은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강의를 듣고 나면 블록체인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수준의 강의를 하겠다”고 운을 떼며 강의를 시작했다.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만큼 반응도 뜨거웠다.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될 것 같으냐’는 물음에 ‘오른다’고 대답한 사람들에게 진 회장이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하다.”고 말하자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강의에 참석한 한 직원은 “올해 초 주변에서 비트코인을 하다가 망한 사람들을 많이 봤다.”면서 “단순 투기의 대상인줄 알았는데 오늘 강의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발췌 후 재구성한 것입니다.]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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