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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8.07.10 10:00 / 비트웹

한국M&A센터, ‘힐스톤 파트너스’와 2000억 규모 에스크락 협약 체결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과 안전한 ICO 투자 문화를 조성해 온 한국 M&A센터(대표 유석호)가 투자 전문 기업인 힐스톤 파트너스(대표 황라열)과 에스크락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에스크락(ESC LOCK)’은 ICO 투자 금융특허 모델이다. 투자자가 직접 ICO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 방식으로, 에스크로(Escrow)를 통해 ICO 기업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투자가 성사되고 미충족 시에는 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투자자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M&A 센터와 힐스톤 파트너스는 에스크락 적용 기업의 ICO 투자, 초기 자금 유치, 에스크락 신청 기업 공동 심사, 기술 개발 관련 컨설팅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 M&A센터 유석호 대표는 “심사를 통과해 에스크락 적용 기업으로 선정되면 ICO 투자 뿐만 아니라 초기 단계 자금 유치, 기술 컨설팅, 거래소 상장, 중국 진출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러 유망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이니스타가 비트웹의 기사를 발췌 후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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