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최신뉴스
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8.11.30 10:55 / 블록미디어

[코인 이슈 모음]

1. 톰 리, 밀레니얼 세대 ‘암호화폐 투자’ 필연적
암호화폐전문미디어 AMBCRYPTO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블록쇼 아시아 2018에서 열린 연설에서 펀드스트랫 파트너 톰 리는 비트코인과 FANG(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의 주가를 비교하면서 20년 내 비트코인 가격도 폭발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이 20년 안에 1,000만달러에 진입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는 “침묵의 세대라 불리는 대공황 시대에 태어난 세대는 1971년 당시 금에 투자했던 유일한 세대였다.”면서 “지금의 밀레니얼 세대는 암호화폐가 그 당시의 금과 같은 투자 수단이다. 암호화폐 지갑 사용의 증가는 주로 밀레니얼 세대에서 오고 있고, 내년까지 암호화폐 생태계는 더 활발하게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54734

2. 데이비드 푸엘 “암호화폐 시장, 올 겨울에 ‘바닥’ 찍는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은 비트코인 시장 분석가 데이비드 푸엘의 말을 인용해, 암호화폐가 올 12월 말, 늦어도 2019년 1분기 안에 바닥을 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푸엘에 따르면 최근의 차트를 분석해 봤을 때 매도는 12월이나 내년 2월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푸엘은 또 비트코인이 현재 4,300달러 지역에서 새로운 안정성을 찾고 있다면서, 6,000달러 범위에서 형성됐던 안정성과 비교했을 때, 4,000달러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은 더 크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잠재적인 최저 목표가는 2,800달러로 제시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54743

3. 알리안츠 수석 경제학자, “암호화폐는 살아남겠지만 화폐 대체는 못한다”
29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은 알리안츠의 수석 경제학자 엘 에리안이 뉴욕 투자 컨퍼런스 ‘컨센서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암호화폐는 살아남겠지만 현재의 화폐를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점점 더 널리 퍼지고 생태계의 일부가 될 것이라면서도 통화가 아닌 상품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돈을 대체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금은 시장의 가격 변동에 대한 지루한 집착보다 새로운 범주의 투자자들(기관투자자)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54759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발췌 후 재구성한 것입니다.]
<블록미디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