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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1 일전 / 블록미디어

암호화폐 대책, 또 말 바꿨다…산업계 ‘멘붕’

노형욱 국무조정 실장이 암호화폐와 관련해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 법제가 정리되지 않아 업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정부는 또 다시 방관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내동향 > 호재/악재 1 일전 / 블록미디어

경찰, 퓨어빗 ‘먹튀’ 사건 수사 착수

100억 원 가량의 투자금을 ‘먹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퓨어빗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퓨어빗은 투자금 50%를 돌려주고 남은 금액을 추가 반환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보상을 빌미로 투자자들의 개인정보를 요구해 공분을 샀다.
해외동향 > 블록체인 1 일전 / 비트웹

포브스에 오른 30세 미만 블록체인 기린아들

금년도 포브스(Forbes)지에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생태계 유망 인물 리스트에 25세에서 28세 사이의 젊은 CEO 4명이 리스트에 올랐다고 CCN이 보도했다. 이들은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여 리스트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 일전 / 비트웹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 블록체인 정당 만들고파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암호화폐 거래소 밋업에서 "블록체인 산업이나 이와 밀접한 암호화폐 거래소 산업들이 크게 성장했으면 좋겠고, 특히 이 산업 분야가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발전의 큰 축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
국내동향 > 정책이슈 1 일전 / 코인데스크코리아

정부, “암호화폐 좀 더 회색지대에 놔둘 생각”

금융감독원이 ICO 실태조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노형욱 신임 국무조정실장은 급하게 암호화폐 규제를 내놓을 생각이 없다며, “ICO는 분명 안 되는 것인데, 불법적으로 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분석 > 시황정보 1 일전 / 블록미디어

[코인시황] 랠리예측 쏟아지는데, 비트코인 곤두박질 왜?

비트코인 상승 랠리 전망에도 불구하고 시세가 급락하면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오전 9시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5,700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현재 암호화폐 전체 시장 규모는 850억 달러로 연초에 비해 약 70% 떨어졌다.
전문가분석 > 시황정보 1 일전 / 비트웹

[시장분석]암호화폐 시장, BCH처럼 썰물로 밀려날 수 있어

몇 가지 주요 디지털 자산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지난 12시간 동안, 80 억 달러 이상이 휩쓸려 없어졌다. 비단 비트코인 캐시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 역시 비트코인 캐시의 그것처럼 썰물로 밀려나갈 수 있으니 단기간 투자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전문가분석 > 시황정보 1 일전 / 코인리더스

[시세 읽기] 암호화폐 패닉 장 속에 시총 2위 자리 뒤바껴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지난 24시간 동안 5,600달러선(코인마켓캡 기준)까지 추락했다. 패닉 장 속에 시가총액 2위 자리가 뒤바꼈다. 시총 2위 이더리움(ETH)이 시총 3위 리플(XRP)에 자리를 내준 것이다.
전문가분석 > 시황정보 1 일전 / 블록미디어

[코인시황] 코인 일제히 10% 이상 급락…비트코인, 5,600선도 붕괴

암호화폐가 14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일제히 급락했다. 주요 코인 모두가 10% 이상 후퇴했다. 비트코인은 12% 이상 급락하며 5600선으로 내려앉았다. 톱10 코인도 모두 하락했고, 톱100은 95개 코인에 하락을 의미하는 빨간불이 켜졌다.
전문가분석 > 시황정보 1 일전 / 비트웹

[시장분석] 주요 암호화폐 시총 급락 중

한국 시간으로 15일 새벽 1시 현재 비트코인을 비롯 주요 디지털 자산의 시세가 미끄러져 내리고 있다. 이번 급락은 비트코인 캐시의 하드포크를 바로 앞둔 시기에 발생하면서 전체 시총 역시 2,000억 달러 미만으로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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