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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8.12.05 11:06 / 코이니스타

(주)엔터하마 홍익대에 이어 한양여대와도 MOU 맺어

한류 열풍이 동아시아를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으로, 더 나아가 남미, 유럽, 북미 등 세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K-Pop을 체험하고 배우러 오는 외국인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교육/체험 관광도 증가하고 있다. 원산지 효과를 경험하려는 K-Pop 글로벌 유학생들 역시 급증하는 추세이다.

잠시 주춤했던 한류 열풍이 다시 불붙기 시작하는 이 때에 ㈜엔터하마(대표 은총명)는 글로벌 스타 육성 프로젝트 ‘StarHAMA’를 앞서 계획하고 현재 한창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프로젝트 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스타 육성 아카데미와 관련해 중요한 업무 협약 맺고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3일 ㈜엔터하마(대표 은총명)는 홍익대 만리포 청소년 수련원(대표 양상욱), 한양여대 만리포 청소년 수련원(원장 이병철)과 연달아 상호협력 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번 MOU를 통해 ㈜엔터하마와 청소년 수련원은 글로벌 스타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상호 마케팅 지원 및 판매 촉진, 자체 생산 콘텐츠 연계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한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엔터하마 은총명 대표는 “StarHAMA 프로젝트를 통해 아카데미에 참여하게 될 교육생들을 위한 교육장소로 홍익대학교 수련원, 한양여대 수련원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동시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두 곳의 수련원 모두 수려한 해안을 자랑하는 만리포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엔터하마가 진행 중인 StarHAMA 프로젝트는 전 세계 K-Pop 지망생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후원하여 글로벌 K-Pop 스타로 성장시키며, 스타가 만들어 내는 가치를 나누고 상생할 수 있는 스타 육성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이다. 체계적이고 실력 있는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K-Pop 유학생들의 요구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K-Pop 스타 육성 시스템과 국내외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를 위한 기획과 마케팅을 제공하게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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