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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10.08 14:00 / 비트웹

업비트 2대 주주 카카오, 주주책임 무시한 채 방관했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실질적 2대 주주인 카카오를 겨냥하고 나섰다. 업비트와 관련한 논란이 불거지는 가운데, 주주로서 책임을 방관했다는 지적을 하며 공소장을 검찰에 제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다음은 보도자료의 전문이다.

'19.10.4(금)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회 정무위 소속 김진태 의원은 가상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업비트의 실질적 2대 주주인 (주)카카오가 업비트에 대해 주주로서의 책임을 묻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카카오는 업비트를 운영하는 (주)두나무에 대한 직접 지분(8.1%) 외에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11.7%), 카카오청년창업펀드(2.7%)라는 자회사 등의 간접 지분을 통해 총 22.5%를 보유한 2대 주주이다. 최대주주는 26.8%를 가진 송○○ 이사회 의장이다.

[본 기사는 비트웹과 콘텐츠 제휴에 의해 코이니스타에서 서두 일부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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