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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9.10 13:07 / 코이니스타

루키유(LUKIU) 프로젝트, 두나무 자회사 루트원소프트와 계약 체결

콘텐츠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루키유(LUKIU) 프로젝트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설립한 두나무의 자회사인 루트원소프트와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

루키유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 플랫폼이다. 현존하는 영상 플랫폼들이 중앙 집권적 수익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해, 분산성이 장점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고안해 냈다. 루키유 플랫폼에서는 크리에이터와 시청자, 자막 제공자와 추천자, 기업과 광고주 등 모든 참여자들이 투명하게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설립한 두나무의 자회사인 루트원소프트는 ‘크립토 뱅크’를 목표로 설립된 회사이다. 일반 사용자가 디지털 자산을 쉽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디지털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월렛과 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루트원소프트는 기존 지갑과 달리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지갑 ‘비트베리(Bitberry)’를 개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트베리 지갑을 이용하면 복잡하게 개인 키를 직접 관리할 필요 없이 관리받을 수 있으며, 사용자는 카카오와 구글을 기반으로 쉽게 로그인하여 전화번호를 이용한 송금이 가능하다.

루키유 프로젝트는 루트원소프트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비트베리 솔루션을 이용한다. 따라서 개인 키를 회사에서 직접 관리하며, 사용성을 극대화한다. 또 내부에서 이뤄지는 모든 거래 내역이 1~2초만에 실시간 송금이 가능한 오프체인(Off-chain) 형태로 기록되도록 제공한다.

이처럼 루키유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 루트원소프트와의 계약을 통해 안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뉴스는 코이니스타의 보도 기사가 아닌 기업, 기관, 단체가 코이니스타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코이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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