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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정책이슈 2019.07.12 18:00 / 블록미디어

짐바브웨, 외환 거래 금지로 P2P 거래 급증

[뉴욕 = 유용훈 특파원]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에서 개인간(P2P) 비트코인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11일 전했다. 쿼츠 아프리가 통신의 보도를 인용한 외신들에 따르면, 짐바브웨는 당국이 지난 달 24일 외환 거래를 금지한 뒤 비트코인 거래가 급증했다. 특히 지난 해 5월 이미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도 금지시킨 상태여서 개인간암호화폐 거래가 크게 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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