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최신뉴스
해외동향 > 정책이슈 2019.07.12 17:00 / 블록미디어

中 중앙은행 전 총재, 민간 통한 디지털 화폐 발행 가능성 시사

[뉴욕=박재형 특파원] 중국 국영은행의 전직 총재가 중국 정부의 디지털 통화 발행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11일(현지시간) 홍콩의 사우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우 샤오추안 전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최근 베이징에서 행한 연설에서 페이스북 암호화폐의 영향을 받은 중국 정부가 민간 기관에게 디지털 통화 발행을 위임하는 방법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미디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