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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블록체인 2019.07.12 15:30 / 글로벌경제신문

바이낸스, 마진거래 개시…한국은 제외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바이낸스가 마진 거래 서비스를 개시한다. 바이낸스는 지난 11일부터 마진 거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진거래는 암호화폐를 기축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서비스다. 다만 이번 마진거래 서비스 대상 지역에는 한국은 제외됐다. 바이낸스는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 거래가 법적으로 가능한지 명확한 유권해석이 내려질 때 까지 한국 대상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이다. 바이낸스 한국 관계자는 “바이낸스는 항상 현지의 법규정을 준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마진 거래에 대한 규제당국의 명확한 해석이 나올 때 까지 서비스를 보류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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