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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7.11 15:00 / 코인리더스

BTC 변동성, 2018년초 이후 최고 수준…"올해 200% 이상 급등"

비트코인(BTC) 변동성(Volatility)이 2018년 초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업체 겸 미디어 롱해시(LongHas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변동성이 2009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졌으나, 올해 들어 변동성이 다시 확대됐다"면서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60일 기준 변동성이 암호화폐 시장에 대규모 버블이 빠르게 꺼지던 2018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7월 7일 기준 비트코인 60일 기준 변동성은 5.4%로, 지난해 12월 비트코인 가격 급락 여파 때 보여줬던 수치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다"며 "비트코인 변동성은 현재까지는 가격과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실제 2019년 비트코인 가격은 연초 이래 달러 대비 약 200% 올랐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코인리더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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