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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6.12 14:30 / 블록미디어

많은 분석가들, 여전히 BTC 큰 폭 하락 가능성 우려

[뉴욕 = 장도선 특파원] 비트코인이 8,000달러 부근에서 랠리 재개의 발판을 다져나갈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잠재적 큰 폭 하락을 우려하는 분석가들이 여전히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BTC는 11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이 전일 장중 8,000달러를 돌파하는 모멘텀을 보여줬지만 많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의 7,500달러 이하 후퇴를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백시(Bagsy)는 트위터 글을 통해 “추세는 약세”라고 규정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10일 8,000달러를 돌파했지만 기술적으로 중요한 단기 레벨인 21 반일(half day: 12시간) 이동평균과 거래량 프로파일의 콘트롤 포인트(POC)에서 거부된 사실을 인용했다. 이는 약세론자들이 여전히 상황을 통제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분석가 RJ 킬멕스도 비트코인의 3일 차트가 현재 상대강도지수(RSI)에서 가격은 오르지만 추세는 하방향인 약세 확산(bearish divergence)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MACD)가 균형선 아래로 떨어지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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