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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5.15 18:30 / 블록미디어

암호화폐 헤지펀드업계의 기관화 과정 빠를 것

[뉴욕 = 장도선 특파원] 암호화폐 헤지펀드들은 지난해 약세장에서 전반적으로 고전했지만 시장의 벤치마크인 비트코인에 비해서는 선방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코인데스크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컨설팅업체 PwC와 투자회사 엘우드 자산운용이 공동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비트코인 가격이 약 72% 폭락한 데 비해 같은 기간 헤지펀드 운용 자산 하락률(중간값)은 46%에 그쳤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헤지펀드들은 또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투자 유치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들 펀드가 관리하는 자산(중간값) 규모는 2018년 1월 120만달러에서 금년 1분기 말 430만달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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