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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석 > 시황정보 2019.06.13 08:30 / 코인리더스

[시세 읽기] BTC 8,100달러 회복, 강세 기대감 커져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강력한 심리적 저항선인 8,000달러를 넘어, 8,100달러도 회복했다. 이에 다수 업계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은 시장심리와 기술적 분석을 통해 비트코인 시장이 강세장에 진입하고 있다는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일례로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의 트위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의 200주 이동 평균선, 즉 주요 장기 추세 강도 지표가 월별 5% 비율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은 성장률은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6월 13일 오전 8시 1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69,000원 (1.76%) 상승한 9,78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64% 상승한 약 8,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78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45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55.4%이다.) 비트코인캐시는 1,300원 (0.27%) 상승한 475,3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2.09% 상승한 31,330원을 기록하고 있다.

[본 기사는 코인리더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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