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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6.12 12:20 / 코인리더스

비트코인 60%, 1년 동안 안 움직여

한 트위터 사용자가 "비트코인의 최대 60%가 적어도 1년 동안 암호화폐 지갑에서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비트코인이 실질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 됐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듬트레이더’라는 트위터 이용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체 비트코인의 60%가 1년 동안 이동이 없었다. 이는 1,050만개의 비트코인이 지난 1년 동안 가치의 저장 기능을 한 것”이라며 "은행 계좌는 오늘날 일반 전화처럼 드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미디어는 암호화폐 이용자들이 전체 비트코인의 60%를 그대로 홀딩하고 있다는 것은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자산을 찾는 투자자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코인리더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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